음..몽블랑에서도 아이폰 케이스가 나왔네요. 홍콩에 출장갈일이 있어서 들렀다가..낼름 질렀습니다.
전 아이폰 3GS 블랙을 쓰고 있는 데 케이스만큼은 화이트로 샀습니다. 화이트에 대한 향수가 남아있나봐요.
미소니나, 루이비통과 유사한 형태입니다. 겉가죽은 송아지 가죽이래요. 안에는 무슨 재질인지 모르지만, 부드러더군요.
제가 이번 아이폰을 쓰면서 얼마전에 전면강화유리가 깨진적이 있었는데.. 좀만 일찍 구매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같이 근무하는 친구가 아이폰 4를 갖고 있는데.. 아이폰 4에도 잘 들어갑니다. 단, 아이팟 터치는 얇아서 그런지 좀 헐겁네요.
음..미팅할때..몽블랑 지갑, 명함 지갑, 몽블랑 아이폰 케이스까지 딱 꺼내놓고 있음..좀 모랄까..나름..든든하다는.. ㅋㅋ
전체적으로 좋습니다. 값에 대한 값어치야.. 몽블랑 매니아들은 충분히 투자하실만한 가치가 될 듯하고요.
가격은 170불인가..했습니다. 한화로 하면..약 19만원 정도 하네요.
아는 분 통해서 확인을 해보니.. 이런 12월달부터..한국의 면세점에서도 판매한답니다. 로컬 백화점 매장에선 아직 수입이
안되었는데..동화, 신라, 파라다이스, 롯데등의 몇몇 면세 매장에 아주 아주 제한적으로 판매된다고 합니다. 혹시 다음달에 해
외 나갈일이 있으신 분은 빨리 사셔야할 듯합니다. 저야 모 홍콩 가서 사느라.. ^^
흰색이라 때 탈거 같긴한데..매장 직원 말이..클리닝 왁스인가..그런거 바르면..없어진다는데.. 가죽의 특성인 낡고 때타는
그 모습이 더 맘에 들것 같긴 합니다.
좀더 사용해보고..추후 사용기 좀더 올리지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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