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20년전.. 우연히 서점에서 한권의 책을 발견했다. 으례히, 먼지 수북히 쌓인 책이 가져다 주는 호기심으로 접하게 된 그 책의 제목은 "오늘의 출입 금지자"란 제목의 책이었다. 사연인즉, 지금은 잘 생각나지 않는 서울 어느 지역의 조그만 분식집을 운영하는 주인이 자신의 가게에 절대로 들어올수없는, 들어올만한 사람도 아닌 정/재계의 부조리한 사람을 출입금지자로 선정하면서 생긴 기록을 적은 책이다. 지금 그 책을 내 서재 어디에선가 찾으면,
우와.. 죽인다. ㅋㅋㅋㅋ
답글삭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삭제아 너무 웃다가 배 아파 죽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