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22일 월요일

[오늘의 클릭금지자] 리틀MB 공정택은 절대 클릭하지 말기를..

당선 초기부터 리틀 MB라고 불리운 공정택 서울시 전 교육감..

 

권력이 없어 비리가 들통나셨구만.. 취임초기부터 제자로 있는 학원장에게 선거비용을 받고, 갖은 의혹을 받아왔던 공정택 서울시 교육감이 드디어 검찰의 수사로 구속 직전에 가게 되었음.

 

정말 이런 사람이 교육감이 오르도록 투표한 시민들이 참 웃기기도 하지만,어째 저런 사람만 공천하는 딴나라당의 근시안적 시각이 참 한심스럽기까지 하다.

그나물에 그밥이 명언인듯..

 

사진이라도 올리고 싶지만, 내가 학교다닐때, 촌지 받아 드시던, 선생님이 생각나서 포기.

 

정말 내 초등학교 그 선생님을 닮았다.  혹시 그 선생님은 아닐까?  공정택이란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걸 봐선 아닌듯하지만, 그 인상이 너무 닮았다.  아무 잘못도 없는 학생의 부모님을 오라가라하던.. 단지 공부를 못한다는 이유만으로 학부모를 오라가라 하였으며, 그 학부모에서 이 애가 커서 뭐가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일갈하던..그 뻔뻔한 목소리가 친구의 일이지만 내 일처럼 가슴아팠다.

 

 내 어릴때의 기억을 구태여 떠올리지 않아도.. 공.정.택.  당신은 내 블로그 클릭 금지!

 

P.S. : 사진 올리기가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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