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블로그에 자주 오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왜 이 사람이 제 블로그의 클릭금지자 명단에 오르지 못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가지셨으리라 믿습니다. ^^ 한동안 아이폰에 빠져서..아예 신경쓰기 싫은 부분은 신경을 끊고..살다가..이러면 안될듯해서..다시 클릭 금지자를 추가합니다. 이 사람은 이 블로그 처음에 개장할때부터 선정을 해야하는 사람인데.. 어찌 어찌하다..저 망언(사실, 망언이 한두개가 아니라..저건 망언축에도 못끼죠. ㅋㅋ)을 해서..겸사..겸사 새해도 되었고..해서..추가합니다. 2010년 레임덕이 가속화 되라는 의미에서..ㅋㅋ
최근의 정치 상황이나, 사회 상황을 보면, 참 웃기는 일들이 많지요? 인터넷의 특성상 많은 Anti MB가 있겠지만, 구관이 명관이란 격언이 생각나는 시기가 요새같을때가 없었던 듯합니다. 개인적으로 구관이 명관이란 단어가 갖는 의미를 싫어하지만 말입니다. 지하철이나 제대로 타보지도 못한 사람이 업무보고에 늦은 장관보고 지하철도 좀 타고 다니라는 식의 말투나..생색내기용 원자력 발전소 수주 업적에 대해서 자기 스스로 침 튀기며 하는 이야기 하며.. 정말.. 보수우익의 전형적인 모습이란 생각이 많이듭니다. 일례로, 개인적으로 해외 프로젝트에 일가견(?)이 있어서 그런 대형 프로젝트의 속성에 대해서 좀 아는데요. 그런 원자력 발전소 프로젝트가 제대로 가시화되는데..몇년정도 걸릴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짧아야 2년 정도입니다. 위의 원자력 발전소는 제가 알기로 4년넘게..어떤분은 7년 걸렸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프로젝트를 마치 자기 혼자 가서..수주한것처럼 발표하는 것 자체가 진실보다는 외양에 집중하는 전형적인 보수 세력의 모습을 보여주는 실례라고 생각합니다. 4대강 삽질부터 해서.. 대서민 정책이라 하고 서민 예산을 깎는 모습하며, 깜짝쇼 비슷한 행태만 보여주는..모습이란..참 가관이지요.
앞으로도 더 클릭금지자 명단에 오를 가능성이 농후한 사람이라..더 길게 설명안하겠습니다. 설명하려니..손가락이 아파오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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