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일자 뉴스로 기억한다. 타도 아이폰을 목표로 2000억에 가까운 자금을 지원한다고 한다.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필자는 작년에 닌텐도를 보던, 우리의 MB께서 우리는 왜 이런걸 못 만드냐고 한 얼마뒤에 명텐도란 기기가 개발되었다고 기사가 난적이 있었던걸 기억한다. 위에서 하라고 하면.. 다짜고짜 만들기부터 하는 저들의 무식함.
지금의 아이폰 열풍에 대해서, 타도 아이폰이란 모습으로 하드웨어 투자하려는 저 모습을 보고 있자니, 달을 못보고,달을 가르키는 손가락을 보고 있는 모습이 생각난다. 지금의 아이폰 열풍이 정말 H/W 만으로 이루어진걸로 알고있는지.. 정말..무식이 드럼을 치는..ㅋㅋ
S/W 개발에는 투자를 안하고 하청을 하는 그 모습이 정말..정확히 15년전에 김영삼 정부에서 벌어지고 있던,아니 군사정권에서부터 내내 보여지던, 그 모습이라 생각되서 웃기기만 한다.
그래, 너희는 하드웨어 개발해라. 난 소프트웨어 개발해서 살아갈테니..ㅋㅋ
도무지..머리에 든게 몬지 궁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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