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시작인듯하다.
유시민씨가 국민 참여신당으로 합류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나서부터 예상한 찌라시 언론 조선일보의 언론 공세.
한명숙 총리가 수만불을 받았다는 기사가 나왔다.
난생 처음 그 기사를 읽어보려고, 조선일보 사이트에 트래픽을 올려주었다. 이런 경우도 있네..ㅋㅋ
왠만하면..링크 걸까 하다..트래픽올려주는거 같애서...사실 찌라시 언론은 그걸 이용하려고 그런 기사를 냈을지도 모른다 생각하니..
암튼.. 이 기사의 정보 소스는 서울 중앙지검 특수 2부에서 나온 이야기란다. 어차피 떡검이야..MB정부들어 정권의 Dog 노릇을 충실히 했으니, 예견한바 있지만, 찌라시 조선일보에서 밥벌어먹고 사는 이 두분의 기자분들은 참 애처롭기 그지없다.
최근에 아이폰에 대한 음해성 기사부터 해서, 전문지식도 없는 데 기자라고 기사 쓰는 기자의 모습을 보면 이건모..기자하기 정말 쉽다는 생각밖에 안된다.
이름 내걸면..있지도 않은 명예훼손이라고 할 것 같아..*표로 이름을 달았지만, 내 기억에서 혹은 수많은 독자의 기억에서 최모 기자와 강모 기자는 대한민국 언론사에 근무하는 최씨와 강씨 기자들에게 백배 사죄해야할 할 것이다. 당신둘 때문에 많은 최기자와 강기자가 당신과 같은 취급을 받을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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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여년간 짜라시 조선일보의 행태를 보아할때, 이제 Target은 유시민씨가 남았군. 조만간 유시민씨 뇌물 수수 혐의 혹은 다른 기사거리가 나올듯 보인다. 대충 눈에 보이는 시나리오니..참내..
대한민국의 찌라시 조선일보가 없어졌음하는 진보적인 해커는 저런 회사 사이트좀 해킹좀 했음 하는 자그마한 소망이 있네.
trackback from: 한명숙과 유시민
답글삭제유시민 ㅋㅋㅋㅋㅋ 원래 해맑은 사람 ㅋㅋㅋㅋ 웃기다..ㅋㅋㅋ
trackback from: "한명숙 체포하라"는 동아, 그렇게 포토라인에 세우고 싶나
답글삭제드디어 보수신문에서 '한명숙 전 총리를 체포하라'는 요구까지 등장했다. 오늘(12/16) 동아일보는 사설 <한명숙 전 총리 비리 의혹 수사를 정치화 말라>에서 검찰을 향해 "법원에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서라도 한 전 총리를 조사해야 한다"며 한 전 총리를 체포해서라도 조사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또 "친노 세력과 야권의 정치 공세에 위축될 이유가 없다"며 검찰을 부추기기도 했다. 똥줄이 탈만큼 동아일보가 무지하게 조급해졌나보다. 어떻게든 하루빨리 한명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