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일 월요일

미디어법 반대를 이해못하는 전여옥 의원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877

 

아마도, 지난주 100분 토론에서 나온 이야기에 대한 기사인걸로 기억한다.   100분 토론을 보지 못했으니, 무어라 할말은 없고.. 무엇보다도 본 Category의 성격상 여태까지 이 여자가 한 짓을 보면 가장 많이 올라야 할 사람중에 한 사람이 바로 전여옥의원이 아닐까?

 "일본은 없다"라는 책을 읽고서, 나름 논리적은 글빨에 감동아닌 감동을 받았지만, 그 이후에 보여지는 모습은 가관이었다.  더 가관인것은 저 책이 일본의 리포터의 글을 표절했다는 것이다.  그 재판결과가 어찌 되었는지는 궁금하지 않아 신경안쓰고 있었지만, 표절이란 이야기의 논조는 아마도 글에 대한 소재나 방향에 대한 이야기가 그대로 그 리포터의 관점을 가지고 작성되었다는 데에 있다.  아마도, 저작권법이 개정되면 제일 먼저 억울해할 사람이 전여옥 의원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아무튼, 민가협 회원들의 폭력이라고 생떼를 쓰고, 대선이나, 총선등과 같은 시의 적절한(?) 시기마다 우파의 선동 논리를 정말 대책없이 배설해내는 이 여자.. 정말 이럴때마다 성차별이 왜이리 반가운지..

 

 개인적으로는 영등포에 사시는 주민분들은 한번 가슴에 손얹고 생각해보시길 바란다.  낙선운동이라도 해야할 의원중의 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아니면, 정말 거주지가 영등포라고 써있는 주민분들을 정말 클릭 금지자로 해야할 사태(?)가 벌어질지도 모르기 때문에...

 

 

댓글 3개:

  1. trackback from: 사회약자 대변하는 '따뜻한 천사' 나경원 의원
    국내 정치계의 ‘패션 리더’ 나경원 의원이 국제적으로도 아름다운 여성에 꼽혔다. 슈뢰더 전 독일 총리가 최근 글로벌 인재포럼 2009 개회식에 참석, 나 의원을 소개받은 후 “한국 여성분들은 너무 아름다운 것 같다”고 인사했다. 그만큼 나 의원은 이미지가 화사하며 부드럽다는 의미다. 딱딱한 판사 출신 나 의원은 정치권 진출 후 장애인을 돌보는 ‘따뜻한 천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장애인의 사회 참여 유도와 사회통합에 이바지하기 위한 국회내 연구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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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경원 의원에 대한 기사는 잘 봤습니다. 그 기사는 보도자료를 그대로 올린 기자의 자질이 의심스럽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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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나경원 의원에 대한 기사는 잘 봤습니다. 그 기사는 보도자료를 그대로 올린 기자의 자질이 의심스럽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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