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035089
위 기사를 보시면..구태여..이렇게 손아프게 글을 적지 않아도 될듯하다.
공무원이 민중가요를 부르면 품위 손상이라고 생각하는 그 기저에는 아직도 민중가요에 대해서 지극히 좌파적 편향이념이 농후하게 생각하는 듯하다.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이따위 소리를....==> 이런 이야기는 참여정부때라면 할만하지만, 지금의 상황을 보면..충분히 그럴듯 하다는 생각이 든다.
행안부 장관(이름을 알고 싶지도 않고..) 장관자리가..길거라 생각하진 않겠지만, 참여정권때 보수신문사 직원인지 기자인지 모르겠지만..그런 소릴 했단다.
"정권은 길어야 5년이다."
우파 답지도, 보수적이지도 못한 어중간한 실용이란 울타리에 갇혀있는 이 정권의 유효기간도 5년일뿐이고..어느덧 그 절반이 지나가고 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