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난 LG 싸이언이 삼성과 막상막하의 경쟁을 하는데 있어서는 이런 광고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몇년전에 삼성 모바일 연구인력이 한꺼번에 LG로 이동하고나서부터는 제품의 질도 달라졌다.
그리고, 몇번의 LG제품 사용경험과 타인의 경험, 제품에 대한 디자인을 보고 나서부터는 정말 달라졌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제품이 아무리 좋아도, 마케팅이 안되면..말짱 꽝..
눈이 환해지는 제품과 멀티미디어의 결합은 그런면에서 상당히 큰 역할을 하는듯.
빅뱅과 2NE1을 데리고 하던 롤리팝이 이젠 초콜릿까지 확대 발전 되었다.
두편의 뮤직 비디오를 보면..정말 초콜릿을 사고 싶어..지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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